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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동 마사지를 알아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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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리봉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70회 작성일 21-03-28

본문

오늘은 해피불금이네요!

주 5일을 마무리하는 날이기도 하고

다음날 주말이 있으니

힘내보자고는 하지만

피곤함은 어쩧 수 없는 증상 같아요.

오죽하면 저 어제도 잠을 한숨 못잤답니다.

고민이나 걱정, 근심거리가 있는건 아닌데

요즘 자다가 한 번씩 깬다는 점과

층간소음 그리고 피로누적이 됐는지

온몸이 쑤시고 축 쳐지더라구요.

더군다나 내일 비가 온다고 해서

더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저의 증상은 딱히 어디가 아프다!

라고 말할 수 있는건 아닌데

과도한 업무량으로 인해

왼쪽 팔 저림과 통증,

그리고 양쪽 뒷꿈치 저림,

날개뼈 통증 그리고 축 쳐지고

으슬으슬한 몸살 기운이 있었어요.

매번 집에 가면 밥 먹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잠이 들면 자고

그냥저냥 생활을 하다보니

해결이 되지 않고

오히려 질질 끌고있다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문정동 마사지를 알아보았답니다.

인터넷에 문정동 마사지를 검색해보니

제일 먼저 나오는 곳은 바로

엠테라피 라는 곳이었어요.


이렇게 찾기 쉽고 접근성이 좋을뿐만 아니라

실력적인 면에서도 우수해서

피로가 쌓일 때마다 그날그날

바로 풀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아닐까 해요.

안으로 들어가면

음침하다라는 분위기 없이

굉장히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문정동마사지 엠테라피샵을

들어가기에 앞서 이렇게

마사지의 종류와 가격이 나와있었답니다.

아로마 마사지와 스포츠 마사지 뿐만 아니라

호텔식 마사지까지 있다는게

다른 곳과의 차이점이겠죠?

그럼 문정동마사지를 받기에 앞서

본격적인 준비자세를 취해볼텐데요.

우선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족욕부터 단계별로 진행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서는 옷이

사이즈 별로 구비되어 있더라고요.

너무 감사했어요. 대부분 찜질방이나

마사지 샵 같은 경우에 프리사이즈의

옷이라서 체구가 큰 남성분이나

체구가 작은 여성분의 경우

크거나 작은 경우가 있거나

고무줄이 한껏 늘어나 있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 곳에서는 내 사이즈에 맞는걸로

선택 할 수 있었고

세탁 상태도 아주 양호했어요.

족욕을 받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공간활용을 아주 잘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었어요.

저기 저 액자도 질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굉장히 푹신해보이더라고요.

마치 편안함을 선사하는듯한 분위기? ㅎㅎ

처음에 족욕을 받는 공간이

나무로 되어있어서

받다가 등이 아프거나

자세가 불편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저렇게 쿠션으로 잘 되어있고

방석도 푹신푹신해서

편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

체온과 비슷한 따뜻한 물과 함께

예쁜 색상으로 알록달록 해진 족욕물을 보니까

눈 까지도 즐거웠어요 .

시작하기에 앞서

오일을 선택하실 수 있는데요.

이렇게 색상을 보고

선택하시는 경우도 있고

좋아하는 향에 맞춰서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그리고 유독 그 날따라 끌리거나

하고 싶은 향이 있다면

몸이 그 쪽 부분이

안좋은 거라고 하더라고요.

문정동마사지는 단순히 족욕이라고 해서

발을 담그고 있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닌

혈자리를 자극해주시고

마사지를 해주시니까

발에서부터 열이 올라와

혈액순환도 잘 되고

문제였던 발뒷꿈치 통증

원인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옆으로 보시면

복도와 함께 마사지를 받는 방이 나오는데요.

공간이 상당히 넓어서 그런지

방도 여러개가 있었어요.

혼자서 편하게 받으실 수 있는 1인룸부터

가족 단위로 와도 좋은 3인룸 까지!

인원수에 따라 배정이 되는듯 보였어요.

아, 그리고 복도도 바닥이 상당히 깔끔했어요.

정말 반짝반짝 빛이 나더라고요.

아무래도 코로나의 영향이 있다보니

이런것까지 유심히 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천장에 문정동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기구(?) 들도 있었어요.

저는 단순히 침대위에 누워서

수기로 받는줄로만 알았는데

이건 뭘까요?

볼 수록 띠용ㅇ.ㅇ~

저는 운이 좋게도 1인룸으로 배정을 받았어요.

물론 마음이 맞는 사람과 함께 가는것도 좋지만

가끔은 혼자서 생각 정리도 하고

힐링하고 싶을 때 있잖아요.

온전히 내 자신을 위한 시간이자

몸을 재충전 할 수 있는 공간

이 곳이 딱 그러해요.

저기 구멍 속으로 얼굴을 쏙 집어 넣고

편안하게 긴장 풀고 누워있으면 되는데요.

우선 가장 문제였던 팔을 진단해주셨어요.

그런데 문제는 바로 목이었어요.

제가 살짝 거북목이 있는데

이게 타고 내려가면서 목->어깨->팔

순으로 안 좋아지는거라고 하더라고요.

더불어 사무직 업무를 하다보니

손목 터널 증후군 증상도 의심된다며

손목보호대나 스트레칭을

해주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호텔식 마사지다 보니

정말 세밀한 단계를 거쳐서 진행해주셨는데요.

전신지압을 하다가 제 몸 장기 중

안좋은 부분들을 발견 할 수 있었고

스톤을 하다보니 따뜻하게 달궈진 돌로

뭉친 부분을 풀어주니

더 쉽게 풀리는 느낌?

스팀 같은 경우에도

요즘 봄철이다 보니 많이 건조하잖아요 .

아로마 오일과 함께 스팀마사지를 받으니

코도 뻥! 뚫리고 (알레르기성 비염 있음)

몸도 노곤노곤해져서

금새 눈꺼풀이 무거워지더라고요.

마치고 나면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할 수 있도록

샤워실도 마련되어 있어요.

이 건물 전체가 공용이긴 하지만

샤워를 할 때만큼은 굉장히 철저한 관리 아래

이루어지고 있었답니다.

한 사람이 나오면 청소를 마친 뒤

한 사람이 들어가도록 진행하고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거울에 습기 하나 바닥에 물기 하나

거품 하나 없이 깔끔하더라고요.

샤워기의 수압 또한 시원하게 잘 나왔고

폼클렌징부터 샴푸 린스까지 있어

깨끗하게 몸을 씻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끝나고 약속 잡아도 되겠어요~

그 이유는 바디로션부터 양치도구

머리빗까지 다 있거든요.

이제 집에서 푹 쉬고

월요일부터 힘차게 시작해야죠!

샤워하고 나면 감기 걸리지 않게

체온유지 하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이곳에는 수건과 가운이 준비되어 있어요.

정말 호텔식이라는 걸 느낄 수 있는 부분!

호캉스를 하다보면 가운을 입기도 하고

수건 게는 것도 일반 네모로 접는 것과

동그랗게 말아서 하는건 느낌이 전혀 다르더라구요! ㅋㅋ

마지막 보너스로 당 충전까지!

사탕과 초콜릿, 과자

그리고 차와 커피까지!

특별한 서비스로

정말 대접받는 듯한 기분을 느꼈어요.

이곳 엠테라피에서 마사지를 받고나니

정말 제가 더 소중해진 기분이 들었어요.

제 자신은 제가 챙겨서지

아무도 챙겨주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곳을 선택했어요.

이젠 아픈거 참지 않고

피곤함도 무시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리받을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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